#시한편 #비오는밤 #윤동주 시한편. 비오는밤 http://hwamong.tistory.com/61


<비 오는 밤> 솨! 철석! 파도소리 문살에 부서져  잠 살포시 꿈이 흩어진다. 잠은 한낱 검은 고래떼처럼 살래어,  달랠 아무런 재주도 없다. 불을 밝혀 잠옷을 정성스리 여미는  삼경三更.  염원 동경의 땅 강남에 또 홍수질 것만 싶어,  바다의 향수보다 더 호젓해진다. > 윤동주 지음 > 글 출처- 공유마당(어문>시>자유시(현대시) > 이미지 출처- 무료 이미지-픽사베이 저작 : 1938년 ( 22 연전#1/4 ) 06월 11일

유머 ・ 모델 ・ 사진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