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코가 반짝이는 루돌푸가 끄는

썰매를 타고 오는 산타클로쓰를 보고싶어서

크리스마스 이브는 항상 늦게까지 잠을 자지않았다.

그렇게 졸림을 참고 참다 잠이 들었고

아침에는 어김없이 몰래 조용히 두고간

선물을 받고

루돌프와 산타클로쓰를 까먹을정도로 기뻤했던,

이브날 늦게 들어오신

감기에 걸려 코를 푸신던 아버진의 코가 빨갛던 어린날의 크리스마스.


꽃같은 나이 26세 인생 참 꽃같네 - Gold coast 여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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