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을 지켜줄 든든한 차!

안녕하세요 :)

QM6 GDe 시승기를 가져와봤습니다!

가벼워서 연비도 좋고 정숙하며 카시트 장착 등도 용이해서 워킹맘에게 추천한다고 합니다!

같이 읽어보시죠~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28899

부드러우면서 조용하다. 안정적이면서 실용적이다. 강하지는 않지만 가볍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가을 출시한 ‘QM6 GDe’ 얘기다. 이 차는 국내 시장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QM6의 가솔린 모델이다. 중형 SUV ‘틈새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특유의 경제성과 실용성을 감안할 때 ‘워킹맘’에게 안성맞춤일 것으로 기대된다.


직접 시승한 QM6 GDe의 가장 큰 특징은 가볍다는 것이다. 이 차의 제원상 크기는 전장 4675mm, 전폭 1845mm, 전고 1680mm, 축거 2705mm다. 싼타페에 버금가는 수준이다. 18인치 휠을 장착해도 공차 중량이 1525kg에 불과하다.

몸무게가 가볍다보니 다양한 장점이 추가된다. 코너를 만났을 때 보다 쉽게 방향을 바꿀 수 있고 연료 효율성도 올라간다. 엔진 역시 가벼워져 몸놀림이 날카롭다.


2.0 급 가솔린 직분사 엔진이 올라간다. 6000rpm에서 144마력, 4400rpm에서 20.4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숫자만 봤을 때는 연약해 보이지만, 가벼운 차체를 이끌기는 충분하다는 평가다.


엔진은 최신형 무단변속기(CVT)와 조화를 이룬다. 7단 변속기처럼 rpm이 오르내리며 가속이 되는데, 호불호가 갈릴 만한 요소다. 출력이 모자란다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설정인 것으로 추측되지만 오히려 가속감, 소음 등에서 손해를 보는 느낌이다. QM6 GDe를 선택하는 사람은 대부분 폭발적 가속 성능에는 관심이 없을 터. 개선의 여지도 충분해 보인다.


18인치 기준으로 11.7km/ℓ의 공인연비를 기록했다. 실제 주행 중에도 연비가 크게 떨어지지 않아 만족스러웠다.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도로에서의 효율도 수준급이다. 차체가 가볍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는 분석이다. 고속 주행 중 소음·진동을 차단하는 능력도 휼륭하다.

가솔린 엔진 특유의 정숙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모든 트림에 차음 윈드쉴드 글라스(앞유리)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차체 곳곳 소음이 유입될 수 있는 부위에 다양한 흡·차음재를 보강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주말 야외 활동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2열 시트를 접어 적재공간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전장에 비해 축거가 넓게 뽑힌 덕분에 카시트 등을 장착해도 여유롭다. 세단 보다는 높은 시트 포지션을 지닌 SUV를 원하는 ‘워킹맘’에게 이 차를 추천하는 이유다.


르노삼성이 추구해온 감성적인 요소들도 잘 계승했다. 특히 기존 QM6의 성공 요인으로 꼽히는 외관 디자인에 개성을 강조한 ‘아메시스트 블랙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태블릿 PC를 세로로 세워놓은 듯한 디스플레이가 눈에 띄는 감각적 실내 디자인 또한 운전자들을 즐겁게 하는 포인트다.

파워트레인 등 많은 분야에서 효율성을 추구한 만큼 가격 경쟁력도 상당하다. 2480만~2850만 원의 가격대에 중형 SUV를 만나볼 수 있다. 비슷한 크기의 경쟁 차종들과 비교하면 이 차의 경제성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확인 가능하다.


출시 이후 영업일 기준 13일만에 1000대가 계약될 정도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차다. SUV를 원하면서도 실용적인 주행을 주로 하는 운전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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