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해진 거리를 보고 있노라니 움직이고 싶었다. 아침마다 차안에서 작은 녀석에게 도시락을 싸서 먹이고 있는데 반찬이라도 더 만들어 먹이고 싶다는 생각이 급 들어서. . 첨엔 그냥 고추장감자조림이었는데 일이 점점 커져서 두릅감자부침이랑 묵나물, 잡채까지. 들어오시는 손님들이 맛있는 냄새난다고 좋아하셔서 그냥 내친김에 어묵김치찌개까지. ㅋ 혼밥을 먹고 있다. 때를 놓치긴 했지만 푸짐한 밥상앞에 므흣.. #저녁 #저녁식사 #저녁식사중 #혼밥 #북아티스트 #세렌디피티북카페 #카페 #두릅부침 #건강밥상 #서영란

삶의 모든게 아트라고 생각하는 artist seo young 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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