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 04 우리 아이에겐 불가능이란 없다.. 단지 엄마의 포기만 있을 뿐이다.. 남편왈: 엄마가 포기해야 아이의 가능성이 열린다. 한참 열심육아에 빠져 있을때 남편이 항상 나를  잡아주었고... 지금도 남편은 나에게 항상 돌아볼 수 있는  조언을 던진다..

내삶의 주인이 되기 위하여 내가 쥐고 있던 모든것을 내려놓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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