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임대 매물 VR-AR로 보여준다

글로벌 숙박 공유 기업 에어비앤비가 사용자들에게 생생한 임대매물을 보여주기 위해 기술 개발에 나섰다.


에어비앤비는 임대매물 사진을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로 제공하기 위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외신 더버지가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에어비앤비는 작년부터 사용자와 집주인 간의 신뢰 구축을 위해 VR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한 뒤 이를 반영했다.


사용자와 집주인 간의 신뢰 구축


모바일로 생생하게 매물 둘러볼 수 있어

에어비앤비는 AR도입이 도움되는 몇가지 사례를 제시했다. 직접 임대장소를 방문할 수 없는 외국인의 경우 현관문의 잠금장치가 고장나지 않았는지, 샤워 시설의 온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AR을 적용할 경우 스마트폰으로 모든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는 것.


이러한 매물 가상투어는 부동산 업계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는 부동산 O2O 스타트업 직방이 VR 스타트업 큐픽스에 투자한 뒤 VR 기술을 매물에 적용하고 있다.


VR 기술은 에어비앤비 집 주인에게 360도 카메라를 제공해 구현한다. 하지만 AR의 경우 집안의 모든 가구, 사물에 적용해야 하기 때문에 VR보다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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