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뉴스] '녹음파일'서 드러난 국정개입의 민낯

12월 13일 퇴근길에 읽을 만한 주요 뉴스를 모았습니다.


여소야대 정국에서 여당은 야당과의 공조가, 야당은 야당끼리 연대가 필요한 상황이 복합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지만 동료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이 부담스러워 판단을 미뤘다는 비판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최순실 씨가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깊숙이 개입한 정황이 다시 드러났습니다. 그야말로 국정개입의 '민낯'이 또 한 번 드러난 겁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의 '취업 청탁' 의혹의 수혜자는 '빵집 특혜' 의혹으로 이미 수사선상에 올라있는 신 구청장의 제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임시국회를 열어 법안 처리 절차를 논의하는데, 한미동맹 차원에서 간다는 것이 어디에 있느냐. 태평양사령부에 가지 않으면 한미동맹이 깨지기라도 하나"


어제 전해드렸던 중학생들의 따뜻한 선행, 기억하시나요? 한파에 쓰러진 노인을 옷을 덮어주고 집까지 데려다준 멋진 중학생들이 국회의원 표창을 받게 됐습니다.


"과거를 반성하지 않는 자는 미래가 없다고 합니다. 오늘 PD수첩에서는 MBC가 겪은 7년의 몰락 과정을 돌아보고 반성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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