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 단열 뽁뽁이

하필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어제 자취 시작했다 집에 아무 것도 없어서 겁나 추웠음. 사실 마음이 더 춥더라ㅂㄷㅂㄷ 그래서 칭구한테 찡찡대니까 뽁뽁이 추천해줌

진짜 너무 추운데 잠 한번 따뜻하게 자볼 생각으로 집에서 나옴 집 앞에 큰 마트가 있으니 이렇게 좋을수가ㅋㅋㅋ 순식간에 사왔다

물 뿌려야 하니까 물뿌리개도 사왔다 솔직히 나 꼼꼼하다고 생각함 근데 집에 가위도 없고 칼도 없음 못 붙이니까 죽부인 삼아 끌어 안고 잤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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