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이어서 신파도 봐줄 만했던 [신과 함께]

웹툰작가 주호민의 대표작을 김용화 감독이 영화화한 [신과 함께] 후기입니다. 저승법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사후 49일 동안 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 7개의 지옥에서 7번의 재판을 무사히 통과한 망자만이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화재사고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하고 죽은 소방관 차태현은 이 7개의 지옥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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