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영화도 있었냐? '당신이 모르던 숨은 명작 추천 BSET3 (해외편)'

다양한 영화를 보고싶어도 대자본의 힘은 어찌나 강력한지..상영관은 쥐뿔도 내어주지 않고,

어쩌다 있어도 시간대 개잦같아서 보기도 어려움. 그리고 개눈박히 새끼들이 수입도 잘 안함ㅋ. 지들 밥그릇 챙기기 바빠서..스크린 독과점이 괜히 생겼겠어..? 누벨바그의 고장 프랑스는 해외영화 지분을 형평성 있게 배분해서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해주더라고. 아무튼 이렇게 심술맞게 가자니 지들 이미지에 안좋잖아? 그래서 '다양성 영화' 라는 줮같은 용어를 만들어서 ㅋㅋㅋㅋ>> 애초에 다양성 영화는 존재하질 않음 ㅋㅋㅋ대자본이 창조한 용어중에 하나랄까ㅋㅋ이런것이 창조경제 아니고 뭐당가요?ㅋㅋ(다양성 영화라니..ㅅㅂ) 아무튼 이런 명칭으로 무비꼴라주니 뭐니 개지롤 떨더라. '척'하는거지 뭐...


모든 예술은 대중앞에 서지 않으면 생명력을 잃고마는데...참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생각해.

이렇게 계속 한국 영화산업이 빈곤하다면 향유하는 문화수준도 낮아지지 않을까?

하지만 그 누가 신경을 쓰갔어~~~? 다들 배때기 쳐불러가지고 시나리오는 개뿔 개런티 높으신 배우나으리들 출연여부에 따라서 투자가 갈리는데. 배우가 왕이라니까?ㅋㅋㅋㅋㅋ이런데만 혈안이 되있지.. 다른걸 보지 못함..ㅎㅎ>> 사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도 어딘가에는 계시겠지만..생각해보니까 지금으로부터 14년전, 2003년도에는 한국영화 르네상스였는데...이때는 살인의 추억, 올드보이, 지구를 지켜라. 장화홍련 등 개지리는 영화가 많이 나왔단말이지!! 이제는 그런거 엄씀. ㅋ 유행 쫓다가 다 망하게 생겼브려써. 한국영화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하다. 내가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를 보고 아주 탄식을 금치 못했당껰... 군함도를 보곤 울고말았지. 너무 JOT같아서. 류승완은 본인이 각본쓰면 안돼. 아아, 개고생한 스텝님들 죄송합니다. 영화는 정말 구려써욘.. 아 이야기가 너무 딴데로 셌네..


아무튼 이런 암담한 상황에서 님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좋은 영화가 있음!

안봐도 그만이지만 좋은건 공유하고 싶고 그러니까 시간되믄 함 보슈 ㅇㅇ


best 1. 미스 리틀 선샤인

Little Miss Sunshine, 2006

이영화는 가족영화임. 단순한 가족이 아니고 콩가루 가족 ㅋ

뽕쟁이 할아버지, 1등에 집착하는 또라이 아버지(인데 하는 짓마다 다 안됨ㅋ), 우울증 환자인 게이삼촌, 묵언수행중인 괴랄한 오빠, 꼬마 미인대회에 참가하려는 귀염댕 막내딸, 아 오마니도 있음. 오마니는 이중에서 그나마 멀쩡 ㅋ미인대회에 출전하는 막내를 위해서 가족모두가 고장난 미니버스를 타고 주최장소에 가는 여정을 존니 재밌게 만든 로드무비임. 이와중에 포스터 예쁘지 않냐. 노랑노랑.

짤만봐도 범상치 않음 ㅋ 이래봬도 아카데미 각본상,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각본상, 크리틱스 초이스 영화상 각본상 등,등 총 17개부문에서 상 받았음. 상복 터졌던 영화ㅇㅇ乃


best 2.루스에게 생긴일

I Don't Feel at Home in This World Anymore, 2017

선댄스 영화제에서 '대상'받은 영화임. 님들아 선댄스는 믿고봐라☆

일라우져 우드 알지예? 반제의 제왕 땅꼬마.

저기 저 포스터 속 남자배우가 일라이져 우드임.ㅋ 난 첨에 못알아봤음 ㅋㅋㅋ뒤통수치면 눈알 튀어나올 것 같은 땅꼬마가 여기에서는 패기쩌는 분노조절장애 또라이로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 닌자처럼 칼침날리고 지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주인공은 맨날 사람은 뒈져서 탄소로 변한다고 입버릇 처럼 말하는 소심녀 및 염세주의녀인데 말투는 소녀소녀하면서 존나 테스토스테론 넘치는 아재들이 끌고 다니는 승용차 튜닝해서 몰고 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저 또라이 년놈들이 어떤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합심하여 정의(?) 비슷한 것을 구현하는 이야기임 ㅋㅋㅋㅋ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음 ㅋㅋㅋ으이힠힠 이 영화는 시나리오도 좋지만 연출센스가 좋음. 경제적으로 보여줄 컷들만 효과적으로 보여주는데 영화 연출 공부하는 학생들은 도움이 될기다.

best 3. 기쿠지로의 여름

菊次郞の夏, Summer Of Kikujiro, 1999

이 영화 제목은 많이 들어보지 않았수? 참고로 이 영화 OST는 너무 유명하지 +_+

영화는 안봐도 이 노래 들으면 아하!할것이여. >> 무려 히사이시 조 할아버지가 작곡하셨'0'

밑에 링크 친절하게 첨부했으니까 함 들어봐라.

아무튼 엄마찾아삼만리길에 전직 야쿠자 아재랑 동행하는 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참 매력터지는 조합 아니당가? 순수한 꼬맹이와 양아치 할아버지의 케미란...아, 추워죽겠는디 배경이 여름이라 더 춥다고오~? 보다보면 마음은 따뜻해질것이라굿, 보일러가 따로엄씀 ♡

에피소드들이 하나같이 사랑스러움..ㅎ

애긔가 연기도 야무지게 잘하고.

일본 특유의 느릿느릿, 나른나른한 정서와 카와이한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취저영화일걸.

아...너무 열심히 소개해준거가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너님들도 추천해주고싶은 영화 있으면 좀 공유 좀 해줘봐.

빙글 영화 관심사 핵노잼이야..

영화 덕후들 어디없냨???숨어있지 말고 얘기 좀 하자.

자고로 영화는 같이 보고 같이 까는 재미아이냐? '-'

여기 좀 다락방같은 느낌이여서 혼자 끄적이는 재미가 있긴한데 너므 반응들이 없음 ㅋ

그롬 이만 20000000000000000



아래 배너 누르고 팔로우 하셈 +_+

영화
할말은 하는 망아지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