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월가 "비트코인 내년 중반까지 2만달러 달성"

비트코인 2100만원 돌파


기존 금융권을 대표하는 미국 월스트리트의 투자 컨설팅 업체가 내년 중반까지 비트코인 가격이 2만달러(한화 약 2151만원)를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비트코인은 그동안의 하락세를 만회하며 15% 이상 급등했다. 글로벌 비트코인 가격은 1만6000달러(한화 약 1721만원)를 돌파했으며, 국내에서는 2100만원을 넘어서며 원래 가격을 찾아가고 있다. 급락전인 지난 20일 국내외 비트코인 가격은 각각 2100만원, 1만7000달러(한화 약 1828만원)였다.


26일(현지시간) CCN(코인크립토뉴스)은 월스트리트에서 비트코인 투자 및 전략 컨설팅을 제공하는 '펀드스라트 글로벌 어드바이저(Fundsrat Global Advisors)'의 공동 창업자 톰 리가 "비트코인이 최근 대폭 하락했지만, 내년 중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세를 유지할 것"이라며 "목표가격을 2만달러로 상향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펀드스타트는 톰 리의 이같은 전망에 따라 비트코인을 꾸준히 매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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