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까지 진출을 노리는 아마존의 야심

얼마전 아마존에서는 아마존 스파크 서비스와 에코룩 서비스를 서로 연결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아마존 스파크는 사진 이나 제품링크를 올리고 사람들에게 의견을 물어보는 서비스 인데요. 사진을 올리면 이미지 인식으로 사진에 나온 제품을 구분해서 노란색 점(링크)을 만들어 줍니다.

노란색 점을 터치하면 해당 제품을 구입할 수 있죠.


에코룩 서비스는 그날 입은 자신의 옷을 인공지능 평가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사람들은 에코룩앞에서 자신이 입은 옷을 촬영하고 인공지능이나 전문가에게 평가를 받을 수 있죠.

아마존은 이 두서비스들은 연계했는데요. 에코룩으로 촬영한 사진을에 올려서 사람들의 선호도를 투표로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아마존은 인스타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 플랫폼을 갖게되는 것이라 다름없는데요. 특히 쇼핑에 특화된 SNS다 보니 아마존의 쇼핑 매출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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