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으로 광고하다

광고가 넘쳐나는 시대에

다른 광고보다 좀 더 사람들의 눈에 띄고

제품의 판매량을 늘리거나

기업의 좋은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경쟁회사와의 차별화를 내세우기 위해서

광고는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오죽하면 사람도 자기 PR시대라며

스스로를 알려나가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겠는가?


이 책은 우리나라 광고 시장에서

말만하면 국민 대다수가 알만한

굵직 굵직한 광고를 제작한 박웅현 ECD를 강창래작가가 인터뷰해서 만든 책이다.


박웅현 ECD는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한다.

특히 인문학이 사람에 대한 학문이니만큼

요즘 같이 광고를 피할 수 없는 시대에

인문학은 광고에 필수불가결하다고 말 할 수 있겠다.


이 책에서도 여러번 묻지만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뭘까?


책을 많이 읽고

많이 메모하고

마음으로 많이 느끼라는거다.


책 속 한 구절이다.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다.

우리는 어릴 때 수도 없이 넘어지면서 걷는 데 천재가 되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누구도 넘어지면서 일어나라는 명령에 따른 것이 아니다.

스스로 하려고 해서 이룬 일이다.

실패를 하고도 딛고 일어서는 사람들은 그 실패마저도 즐겁다.

성공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무언가'를 배운 기회였기 때문이다.

에디슨 식으로 말하면 천재란 2,000번 실패해도 다시 시작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며, 창의성은 2,000번 실패한 뒤에 얻을 수 있는 빛과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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