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귀신썰-해외여행

*이 글은 제가 상상으로 쓴 글이니 너무 뭐라하지 말아주세요*

오늘은 도쿄로 1박 2일 여행을 가는 날이야

친구들이 귀신이니 뭐니 해도 친구들과 간다는 것이 너무 설래!

(편의 상 A군 B군 C군...으로 칭함)

A:"너무 신나지 않냐?"

D:"귀신...."

도쿄여행 맴버는 A.B.C.D.E군이였어 그 중 D는 어렸을 때 부터 신기인지 뭔지 동네에서 유명했지

B:"재수없는 개소리 하지말고 빨리 타자"

안내방송:"오전 8시 15분 운행 예정이였던 도쿄행 비행기는 사정으로 인해 30~40분 운행시간이 연기되오니 많은 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모두 짜증이 났어 그래도 밥먹을 시간은 생겨서 뭐 그렇게 화나지는 않았지

A,E:"야 이왕 이렇게 된거 밥이나 먹자"

B,C,D:"응 그래"

우리는 그렇게 밥을 먹고 비행기를 기다렸어

안내방송:"탑승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는 비행기 문이 열리기를 기다렸어

A:"왜 입장을 안하냐 ㅡㅡ"

투덜대던 A는 무의식적으로 창문을 봤어

그런데 밖에는 비행기 한대 없었어

친구들에게 말하려던 찰나 입장이 시작되어 할 수 없이 비행기를 탔어

비행기를 탔는데 그 많던 손님들은 다 없고 우리만 있더라고

D:"야..뭔가 이상해..내리자"

나는 찬성했지만 B,C,E는

B,C,E:"야이 등신들아 비싼 돈 주고 안타면..니들은 뭐 제벌2세냐?"

친구들의 말에도 불길했던 나(A)와 D는 내렸어

그렇게 우리는 비행기가 떠나는 걸 바라만 보았지

그런데 갑자기 안내방송이 울렸어

안내방송:"승객여러분 잠시 뒤에 8시 15분 도쿄행 비행기 탑승을 시작하오니 탑승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와 D는 깜짝 놀라 시계를 보았어

A:"8시...4분.."

나와 D는 깜짝놀라 그대로 집으로 돌아갔고 그날 밤 뉴스에는 '귀신 비행기'라는 기사로 떠들썩 했어

아나운서:"요즘 일명 '귀신비행기'를 목격하는 사람들이 급증했다고 합니다 이 귀신비행기는 사람들을 탑승 시킨 뒤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날부터 뉴스 상단에 실종자 명단이 한 두개씩 추가되더니 결국 570명의 실종자가 생겼어

그 중 B,C,E도 있었지 과연 그 비행기들은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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