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과 용오름현상


가상화폐의 열풍이 몰아쳤다가 끝은 모르지만 어떠한 결과로 귀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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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오름현상은 주변 한열(寒熱)관계의 역학적 간섭으로 인해 바닷물이 하늘로 쏫아오르는 모습을 나타내는데 이것이 꼭 진짜 용이 승천하는것과 같다고 해서 이름 부쳐진것입니다..

사람들은 그 모습에서 주술적인 뇌를 가동시킵니다..뭔가 초자연적인 저 모습에서 자기가 염원했던 어떠한 신비한 긍정적 결과가 자기에게 오지 않을까..하지만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하리라..'가 될 확률은 높아집니다..(이 말이 성경에서는 비웃기 위한 구절이라는것..모두 아시죠..~~(mb 가 생각났다..))


어떤일을 할때 그 일의 선후(先後)가 자연스럽게 머리속으로 그려지고 행동으로도 자연스럽게 행해질수 있다면 그것은 그 일에 익숙해져있다는것이고 패턴화 되었다는 겁니다..

입대해서 , 이병부터 갈굼당하면서 자기 주특기에 익숙해질때까지는 고통의 시간입니다만, 일단 상병 이상까지 되면 그일은 그냥 자연스럽게 행해집니다..작업이 진정 몸에 배었기 때문이구요 병장달면 자연스럽게 개길수(그 일을 피할수 있는 ? ..) 있는 요령이 생겨버립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행하는 모든 일들이 이러합니다..그렇기에 익숙해진다는것은 바로 용오름현상과 마찬가지이구요 옆에서 볼때는 어떻게 저렇게 할수 있을까 하는 감탄사를 뱉을수 있는데 보통은 달인이라고 하죠..하지만 이거 아세요?  그렇게 패턴화된 작업프로세스가운데 어느 작은것 하나에라도 에러빨간불 들어오면 모든작업은 올 스탑 된다는것을...


용오름이 진짜 용이 하늘로 오르는것이라면 그 용은 입에 여의주를 물고 있어야 합니다..그래야 그 용은 사라지지 않고 정말 승천할수 있는것이구요...어떠한것에 대한 숙달,이해는 충분조건은 될수 있습니다만 완전 지배적이진 않습니다..진정한것에 가까운것은 바로 그 일에 대한 통찰이죠..


일과 일이 서로 소통될수 있도록 디스플레이 하는 작업이 큐레이션입니다...하지만 그 큐레이션 한것에 케미가 일어나 정말 제 3 의 현실이 되지 않는다면 ,용오름은 그냥 용오름일뿐이며 그 현상은 조만간 소멸됩니다...


누가 , 용이 승천할때 입에 물고 있던 여의주 , 본 사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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