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름의 바짓가랑이를 부여잡고 천천히 끌려가고 있지만 왠지 부질없어 지려 한다, 녹음[綠陰] 이 짙었던 그 시절이 다시 올수 있을까.. 찰랑찰랑거리는 머리카락을 흔들며 내게 오는 당신을 볼 때마다 아찔해질 만큼 난 설레었고 좋았었다, 그 푸르렀던 숲에서 난 숨 쉴 수 있었음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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