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규제로 수요 줄어든 가상화폐 '하락세'

가상화폐의 시세가 보름째 하락세를 걷고 있다. 국내외 규제로 인해 가상화폐의 수요가 줄어들면서 시세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가상화폐의 거품이 빠지기 시작했다고 경고했다.


최근 가상화폐의 성지라고 불리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비트코인 사용이 전면 금지됐다. 발리에서는 쇼핑, 호텔, 숙박, 부동산 등 다양한 곳에서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었다. 국내에서도 신규 가상계좌 발급을 당분간 차단한다는 보도와 가상화폐에 과세를 부과하기 위한 정부 및 시중은행의 움직임 소식이 전해졌다. 이 때문에 오는 30일 가상화폐 실명제 또한 기존 가상계좌 보유자들에게만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당초 업계에서는 신규 투자자들이 유입될 경우 그동안 하락하던 가상화폐의 시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하지만 신규 투자자 유입을 차단한다는 일부 보도 내용에 따라 당분간 하락세가 지속될 수도 있다.


오늘의 가상화폐 시세(2018.1.22)

비트코인 10.45%↓ · BCH 12.68%↓ · 이더리움 9.15%↓ · 리플 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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