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창포 바다

겨울 한적한 바다가에

갈매기만 끼루끼룩,...

어디서 불어오는지는 머르지만 먼바다에서 밀려오는 파도와 함께 찬바람이 얼굴을 세차게 때린다.

피부에 닿는 차가운 한기 속에 느껴지는

야릇한 상쾌함이 좋다.

겨울 바다는 바라만 봐도, 그냥 서있기만 해도 마냥 좋다.


무창포 그린하우스 쭈꾸미 샤브샤브

바람따라 구름따라 떠도는 부평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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