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 ASICS TIGER GEL MAI



'구름위는 걷는듯한 발걸음'


젤마이의 디자인 컨셉이라 한다.


가장 먼저 말하는 한가지.


'역시 아식스답다'


착화감이 예술이다.


해외에서는 나이키 아디다스와


동급으로 엄청난 인기를 형성한 브랜드임에도.


이유모를 국내에서의 저평가가 있다.


그렇지만 이 아이만큼은 확실히 눈에 띄게


판매될것이라 생각한다.


실물로 보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알게된다.


첫째는 어딘가 모르게 끌리는 디자인.


확실히 투박한 디자인이다.


섹시하게 빠지거나 쭉 빠진 바디를 가진


'아름다운' 디자인과는 확실히 거리가 멀다.


근데도 신었을때가 너무 이쁘다.


여자가 신어도 남자가 신어도 매치하는곳에


따라 다른 매력을 너무 잘 발산해준다.


필자는 아이유의 팔레트 뮤비속에서


뿌연 필터속 노란 선글라스와 보라색 레이스


블라우스에 검은색 자켓을 걸친 아이유가


떠올랐다. 어줍잖은 믹스매치로 인한 매력이 아닌,


어줍잖은 매력으로 만들어낸 이쁨이 아닌


확실히 그 자체가 가지고있는 매력이 있다.


두번째는 착화감이다.


신발가게에서 알바경험이 많은 필자는


아식스를 설명할때 딱 한가지로 설명한다.


디자인은 개취니까 직접 보는거고,


나이키 아디다스에서 20만원 30만원 주고


사는 신발보다 10만원짜리 아식스 신발이


훨씬편하다. 라고 말한다.


이건 확실한 팩트다. 착화감 만큼은


뉴발란스보다 뛰어나다.


이 생각을 가지고 젤마이를 신어봤다.


근데 평소에 알던 아식스 신발들의 착화감과


다른 편안함을 보이길래 알아보니 퓨즈겔을 차용했다.


이런저런 얘기 해봤자 뭐하겠나 신어보면 안다


정말 편하다.


간단히 말하면 '이쁘고 편한신발'


조금만 더 길게 말하면


신어주는 사람에 따라 다른 매력을 가지게 될


편한 신발. 이라고 말하고싶다.


이제 겨울도 지나가고있다.


봄을 맞이할, 새 신발을 찾고있다면 ,


정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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