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칩셋 시장 점유율 늘린다

'엑시노스' 판매 나서

미디어텍 인수 계획

중저가폰용 칩셋 집중적으로 판매할 예정


삼성전자가 칩셋(AP) 시장 점유율을 늘리기 위해 엑시노스 판매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자체 모바일 프로세서인 엑스노스의 생산량을 늘리고 스마트폰 공급 업체 중 바이어를 찾을 계획이라고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삼성 전자는 미디어 텍 (MediaTek)을 인수하기 위해 중저가 스마트폰용 칩셋을 집중으로 판매 할 계획이다. 삼성의 전략이 성공할 경우 미디어텍은 어려워 질 것이라고 폰아레나는 전했다.



삼성이 스마트폰 칩셋 시장 점유율을 높이려는 이유는 5G 때문으로 보인다. 2020년에 전 세계에서 5G가 본격적으로 상용화되는데, 삼성이 엑스노스 프로세서를 다른 회사에 팔아 더 많은 이익을 얻기를 원한다고 폰아레나는 분석했다.


현재 칩셋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는 퀄컴이다. 2위는 애플, 3위는 미디어텍이다. 삼성은 이들의 뒤를 이어 4위를 기록하고 있다. 1위 업체인 퀄컴은 5G용 칩셋은 2019년 상반기에 상용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과 화웨이의 경우 자체적으로 개발하는 모바일용 프로세서가 있기 때문에 삼성의 AP 판매처가 될 가능성은 낮다. 자체 모바일 AP를 가지고 있는 않는 회사는 LG전자나 샤오미, 오포, 비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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