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를 뚫고 나올 듯한 초현실적인 그림

나이지리아 출신의 켄 은와디오그부(Ken Nwadiogbu, 23세)는 오직 연필만을 사용해서 그림을 그린다. 건축학을 전공한 그는 독학으로 그림을 배웠는데, 그의 그림은 금방이라도 움직일 것처럼 매우 사실적이다.

켄은 자신의 그림을 통해서 가부장적인 아프리카에서의 여성 인권과 흑인의 인권에 대해 표현하고 싶어한다.

원문 출처 : http://simplestory.co.kr/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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