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에서 분석한, ‘요즘’ SM이 위기인 이유

섹션tv연예통신에서 SM엔터테인먼트의 위기설을 제기했다.


지난 28일 섹션tv연예통신 – ‘원탁의 기자들’에 출연한 패널들은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생각보다 부잔하다”며 “SM의 위기설은 ‘팩트'”라고 주장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김지현 TV리포트 기자는 “몇년새 중국의 한한령 때문에 엔터계 교류가 단절돼 SM 주가가 하락세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SM이 데뷔시킨 아티스트들도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며 SM 위기에 한몫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보이그룹 NCT는 너무 10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20대는 NCT가 누군지 아무도 모른다. 걸그룹 레드벨벳도 기대보다는 부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송에 출연한 또 다른 기자는 “방탄소년단의 성공사례도 SM의 위기설의 근거가 된다”며 “이제는 SM처럼 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 SM은 힙합 장르에도 도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근데 진짜 다 사실만 나열한거 아닌가” “애초에 위기도 아닌데….” “힙합 얘기 노공감” “뭔 힙합 타령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섹션 TV’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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