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현역 모델 시절의 입지

현대적인 마스크에 모델중에서도 키가 컸고 돋보였다고함 (188cm)




차승원은 19살에 친구 오디션따라 갔다가 캐스팅되서

 (현 와이지케이플러스 대표한테 캐스팅- 교복입은 차승원 뒤로 아우라가 보였다고함)



고은경대표 인터뷰 : 후배양성은 1989년부터 했는데 첫 제자가 차승원이었다. 차승원 씨는 내가 아카데미에서 근무할 때 친구와 같이 왔다. 고등학교 3학년이었고 교복을 입고 왔다. 너무 멋있었다. 당시 차승원 씨만 보였다.고등학교 3학년이었고 교복을 입고 왔다. 너무 멋있었다. 당시 차승원 씨만 보였다. 처음에는 자긴 그런 것 (모델) 모른다, 안 한다고 했다. 그런데 내가 너는 타고난 모델이니까 일주일 동안 고민해보고 와라 했다. 그런데 내가 너는 타고난 모델이니까 일주일 동안 고민해보고 와라 했다. 그런데 3일 만에 왔다. 1년은 고생하고, 그 다음부터 승승장구하며 지금의 위치까지 올랐다.



현재는 와이지케이플러스 대표(차승원캐스팅한분)랑

차승원이랑 같이 모델 키우는데 힘쓰고 있음 (연기수업도해주고)




19살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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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95년 쯤 부터 전성기라고 할 정도의 인기를 누림



1995년

1995년

1996년

1997년

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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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은 27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해 “최고 전성기가 지금인가?”라는 질문에 “안 띵똥!”이라 대답했다.


97년도에 모델 생활할 때가 전성기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때가 한치의 부끄러움도 없이 ‘원톱’이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랬고, 사람들이 인정하기에도 그랬다. 그 땐 라이벌이 없었다



이때 당시엔 "남자모델 = 차승원"

이라고 할 정도로 모델하면 생각나는 아이콘? 같은 느낌이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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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통 모델출신배우들의 특유의 이미지도 있고,

키가 너무커서 감독들이 별로 안좋아하기도해서 모델이 배우로

전향해서 성공하기 힘든데

최초로 (런웨이)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해서 성공한 이례적인 케이스★


그래서 모델출신 배우들이 롤모델로 많이 언급함

(홍종현 이수혁 김우빈 모델 한혜진 등등 )



키가 커서 세트장 천장이 나오니까

감독님이 안좋아하셔서 후다닥 앉아서 찍는 경우가 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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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런웨이도중에

눈물을 한방울 또르르 흘리는 등의

쇼맨쉽이 뛰어났다고 함





90년대 현역 모델시절 차승원

(가운데 오토바이에 앉아있음)

97년도에 은퇴식(모델이 은퇴식한다는 건 대단한 일이라고 함 )

하고 연기자로 전향.


(김혜수토크쇼 같은거 보조mc 하면서 

외모랑 다르게 말도 재밌게하고 해서 인기 많았다고함 )


현재는

모델시절부터 한 약속으로


패션위크 송지오 쇼에만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계속 서고있음




미남 아이돌과 함께 걸어도 존잘 존멋 뿜뿜 (오른쪽 빅뱅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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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모로 어떻게 모델을 안할수가 있었을까요ㄷㄷ

탑모델 하려고 태어난것처럼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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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격~!!!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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