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옷을 산다


실용성 가성비 미의기준 어울림까지도

우연히 인터넷을 떠돌다가 아님 오프라인에서도 깐깐하다.

마음에 들어서 주문했는데 입어보니 별로 일때도 있고

귀찮지만 입기도 하고.. 또는 반품도 한다.

하지만 운이좋게도 내가 생각했던 그런 핏과 느낌이 맞아들어간다면 그 많은 옷중에서도 럭키를 외치기도 한다.

나의 안목은 탁월했다며..


때론 어디서나 꿀리지 않을 정도의 비싼 명품을 들고다니기도 한다. 비가오면 가방을 품에안고 뛰기도하고 어느날 격식자리에 매기도 하고 아니면 명품테크도 하기도 하고..


사람도 이와 같은것 같다.

비싸고 좋은 명품도 그만한 가치를 부여하는가

샤넬이나 구찌도 마감재와 다르게 하지만 결국 그만한 가치는 우리가 부여하는데 ..

사람이라고 .. 다 좋아보이는 사람은 그만한 가치를 누가 측정하는가... 바로 우리이고 좋은것을 보는 사람은 당신만이 아니다..


또한 제품으로 치부하자면 구차하지만.. 명품도 맘에안들어서 반품도 하고 나와는 동떨어진 핏을 선사하기도 한다.


꼭 다들 좋다고 하는것이 나에겐 좋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람이란것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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