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보여준 스토리텔링의 힘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성공 비결에 대해 많은 언론사들이 스토리텔링의 힘을 꼽고 있다. 

작은 기획사의 방탄소년단은 어떻게 스토리텔링 전략을 펼쳤을까?

가장 최근에 보도되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 TTimes 기사를 살펴보자 (배소진 기자,신원빈디자이너)

방탄소년단은 이처럼 보이그룹임에도 불구하고 신비주의를 버리고 팬과 소통하며 스토리텔링을 취함으로써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스토리텔링이란 '스토리(story) + 텔링(telling)'의 합성어로서 말 그대로 '이야기하다'라는 의미를 지닌다.

즉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행위이다.


우리는 흔히 팩트와 스토리텔링을 비교하곤 한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팩트에 무게를 두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그러나 팩트는 감정이 결여되어 있어 기억하기 어렵다. 

이는 오직 팩트만으로는 사람들을 사로잡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의미이다. 

물론 팩트를 버리라는 것은 아니다.  

이제는 팩트만으로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설득하며, 관계를 맺거나 고무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논리는 사람들을 사고하게 만들지만, 감정은 사람들을 행동하게 만든다.” - 지그 지글러Zig Ziglar, 저자이자 동기부여 전문가

그렇다면 팩트에 덧붙여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팩트와 더불어 자신의 메시지에 정서적인 유대를 이뤄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감정을 활용해야 한다. 

대부분의 행동 변화는 사람들의 감정에 호소할 때 나타난다. 

이것이 곧 스토리텔링의 힘이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오래된 호피족의 격언에 이런 말이 있다.


“스토리를 말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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