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리턴’ 연출자와 다투고 촬영 거부 했다”

SBS 드라마 ‘리턴’ 촬영 중 분쟁이 일어나 주연배우가 촬영을 거부하고 있다고 한다.


7일 스포츠월드는 드라마의 한 관계자의 말을 빌어 “고현정이 ‘리턴’을 촬영하던 도중 감독과 크게 다툼을 벌인 후 촬영 거부를 선언했다”며 “이대로 가다가는 당장 다음 주 방송분의 방영 여부도 불투명한 상태”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고현정은 드라마 속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이견으로 연출 PD와 갈등을 빚었으며, 현재 SBS 측이 대책회의를 하고 있다고 한다.



최악의 경우 배우 교체까지도 생각하고 있다고.

현재 리턴은 14회까지 방송된 상태며, 8일 방송은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로 결방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고현정이 출연한 작품에는 연출진 교체가 잦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1년 고현정이 출연한 ‘미스 고 프로젝트’는 촬영 중 감독을 교체했으며, 2010년 SBS ‘대물’ 출연 때는 당시 PD가 교체되기도 했다.

한편,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방송되고 있는 리턴은 최자혜 변호사(고현정)와 독고영 형사(이진욱)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스릴러 드라마로 현재 압도적인 차이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SBS ‘리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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