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뉴스] '실세'에게 자리 양보한 90대 김영남

2월 9일 퇴근길에 읽을 만한 주요 뉴스를 모았습니다.


오늘 인천공항에 도착한 북한 고위대표단이 강릉으로 이동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영남 상임위원장은 김여정 제1부부장을 중간중간 기다리거나 자리까지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넘어지거나 문에 머리를 끼는 등 수호랑의 '움짤'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일자리 감소와 물가상승이 정말 최저임금 인상 때문일까요? 정작 이를 보도한 보수매체들의 평균 연봉은 입이 떡 벌어질 정도입니다.


8개월 아기를 살해한 비정한 엄마의 범행이 또 드러났습니다. 이 엄마는 교회 앞에 아이를 버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기도 했습니다.


배우 정석원이 마약 투약 협의로 체포되기도 했습니다. 아내 백지영의 콘서트는 내일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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