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에게 자리를 내어주어라

어떤이의 분노 단계를 빨리 지나가게 하려고 재촉할수록 그 사람과의 사이가 더더욱 멀어질 뿐이다.

누군가에게 그 사람의 본래 모습에서 변화를 요구하고 다른 뭔가를 느끼기를 요구한다면, 이는 그 사람의 있는 그대로 모습이나 상황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본 모습 그대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걸 좋아할 사람은 없다. 더구나 슬픔에 잠겨 있을때는 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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