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ie 추천 앨범 [PLANETARIUM CASE#2]


잔인할 정도로 냉혹한 평가로 가득한 온라인 음악 사이트의 댓글창에 찬사가 쏟아졌다. 그 주인공은 뮤지션이 아닌 레이블, “플라네타리움 레코드(Planetarium Records)”였다. 아직 크게 기침 한 번 한 적 없는 레이블 플라네타리움은 ‘레이블 EP’라는 낯선 전략으로 음악씬을 공략했고, 불과 한 달 만에 놀라운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와 엄청난 띵반을 이제야 안 것 같아 후회된다요”, “와, 미쳤다 진짜. 한 곡 한 곡 너무 충격적이다. 소름 돋는다.” 등 댓글에 담긴 찬사는 극찬 일색이다. 팬덤이 두텁기는커녕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는 이들의 댓글창에 수많은 찬사가 쏟아지기 시작한 지금, 이들은 쉴 틈을 주지 않고 두 번째 침공을 시작했다. 두 번째 EP ‘CASE#2’는 첫 번째 EP의 연장선에 있다.


플라네타리움 레코드는 두 개의 EP에 스토리를 부여했고, 다른 느낌으로 만들어진 두 개의 EP는 조심스럽게 붙여보면 하나의 완성도 높은 앨범이 된다.


플라네타리움의 5인 5색의 매력, 지금 지니에서 만나보자:)

음악, 그리고 설레임! 지니뮤직 genie http://www.gen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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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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