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가족여행

3박4일 언니가족 가이드함

필리핀만 세번째라 나를 따르라고 허세부림

인천공항 뱅기타기 30분전 티켓팅하려는데 헉

미성년자는 성이같은 부와 탑승 가능 아니면 초본달라함

막내조카랑 언니만 두고 새형부와 첫조카랑 먼저떠남

칼리보공항 도착 다행히 언니랑조카랑 밤뱅기 표 끊었다고함

가시방석 눈치 눈치 ㅜㅜ 안절부절

첫날

사실 그날 일정은 아침11시 칼리보도착 후 바로 밴타고 배타고 보라카이가서 숙소짐풀고 바다에서 놀 계회이였지만...

형부랑 큰조카랑 공항근처에 방잡고 담날 세벽에 도착할 언니와막내를 기다리기로 함

이 호텔은 공항에서 15분 거리에 있음

시설양호 화장실 굳 수영장 비추천

호텔식당 볶음밥 굳굳굳

호텔바로옆에 이 카페는 음식도팜

김치볶음밥 베리굳 굳 굳


다행히 언니막내 무사히도착 땡x항공에서 반만 환불해줬다함

미안해서 눈물이 날뻔함

둘째날

아침일찍 밴타고 배타고 보라카이도착

W게스트하우스 예약한곳으로 갔는데 6인실 우린5명 방을 통으로 빌린거같음

계단 많고 침대눅눅 공용화장실 최악 조식 토스트 마싯음

싼맛에 예약했는데 가족들한테 눈치봄

짐풀고 드보라호핑 하러감

물에서놀고 씨푸드먹고 술먹고 다이빙하고 춤도춤

근데 12월 말일 아직 우기라 그런지 달달달 떨음

나혼자 재밌게 놀음

밤에 맛있는거 먹고 맛사지 (디몰해변가 바가지씀 1인당 5백페소)받고 잠


셋째날

말룸파티를 가려고 했으나 모두 전날의 추위를 잊지못해 취소하고 대신 스톤마사지 받기로함

그리고 바다에서 신나게놈


맛사지받고 씻고 디몰에서 밥먹고 겔럭시 클럽감

미성년자 출입안됨 막내야 미얀

취해서 큰조카랑 둘이서만 신나게놈 스테이지를 떠나지안음

언니형부 챙피했는지 말도 없이 감ㅋㅋ


넷째날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비만오던 하늘이 맑음 ㅜㅜ

밤뱅기라 바다보고 가기로 했으나...날이좋아

참을수 없던 우린 바다로 뛰어듬

저녁6시 공항도착 지인들 선물로 공항앞 악마의 코코넛잼 사고 인천으로 고고고

언니가족과의 짧은 여행 끝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