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어가려는 한국GM, 떠오르는 르노삼성

최근 한국 GM 군산공장 폐쇄 들어보셨나요?

GM본사에서 한국 군산 공장 폐쇠하겠다고 밝혔는데요.

GM 본사에서는 생산성이 낮은 사업장 정리를 위해서

2013년 호주 GM철수를 시작으로

현재는 인도네시아와 오펠, 남아공에서는 철수를 하고

태국과 러시아에서는 생산 중단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인건비는 많이 들지만 판매량이 낮아 생산력이 낮은 공장으로 뽑히던

한국 군산 공장에 대한 폐쇄를 결정하였는데요.


2013년 호주에서 철수 할때,

호주 정부가 지원금을 끊자 GM에서는 호주에서 아예 철수를 해버린 선례가 있었는데


이번에 GM은 한국 정부에게 자금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군산 공장이 폐쇄 될 경우 현재 GM 직원인 약 2000여 명이 실업상태가 되고

지역 경제에도 큰 문제가 생기는데

이 이외에 여러 연결 되어있는 협력 회사들에게도 큰타격이 생기게 됩니다.

이 문제는 단순한 한 공장의 존폐가 아닌 국가에게도 큰 문제로 다가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GM이 이를 무기 삼아 정부에게 돈을 받아 내려고 한다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국내 자동차 시이 하락세에 들어가면서

여러 어려움들이 생겼는데

바로 그 어려움이 GM에게도 나타난 것 같습니다.


이 어려움 속에서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고 상승세로 올라간 기업이 있는데

'르노삼성' 입니다.

생산성 하락의 길을 걷던 르노 삼성이 다시 살아남으려면

생산성을 향상 시켜야했는데요.


생산성 향상이 이뤄줘야만이 르노닛산얼라이언스의 생산물량을 가져와서

부산 공장을 활성화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산공장은 한번의 큰 위기를 겪고

파업이 아닌 생산성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모색하였고,

그리고 노사간의 갈등을 멈추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한 결과

작년 르노삼성 부산공장이 르노그룹 생산선 4위 공장으로 올랐다고 합니다.

르노삼성이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 하였던 방안에는

'숨은 5초 찾기'인데

이는 현장에서 직접 본 비효율적인 문제들을 건의하여 해결해가는 방법이고,

매주 화요일 경영진과 현장 직원들이 함께하는 도시락 미팅을 통해

업무의 어려움에 대해 나누었고,

메신저를 통한 신시간 소통을 통해서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무인 운반차를 이용하여 부품을 나르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작업자 주위에 벽처럼 서있던 부품 박스들이 사라지기 때문에

작업자들간의 눈치를 보게 되서 더 불편한 작업장 분위기가 될 수 있지만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이런 불편함을 감수하고 도입했다고 합니다.


같은 하락세를 보이는 자동차 시장에서 나타나는 두 기업의 차이

어서 극복하여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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