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2.17

1년 만에 '너의 이름은'을 다시 봤다

타키랑 미츠하는 애틋한 사인 거 같다고 생각했다.

다시 만난 두 주인공들의 모습도, 엔딩 크레디트 속에 ost도

모두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기분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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