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열풍이 경주로 이어지도록

불과 몇 달전입니다.


베트남 호찌민과 우리나라 경주의 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을 역임했습니다.


좋은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한류가 아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타국에 알렸다는 점에 자부심이 들었습니다.


다른 나라의 유명한 역사문화콘텐츠가 너무도 많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합니다.

남녀노소 각자 좋아하는 외국의 역사문화 콘텐츠가 따로이 있습니다.


그러나 외국인들은 한국의 역사문화콘텐츠를 잘 모릅니다.

더 많이 알려야 합니다.


최근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감독님의 열정으로

한국이 베트남에 잘 알려졌습니다.


경주문화엑스포를 호찌민과 진행했던 과업에서

했던 것, 하고 싶었던 것을 엮어 경주의 정책에 반영한다면

좋은 시너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P.S 몇 가지 베트남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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