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트립, 여행은 현지인처럼 먹고, 마시고, 즐기며 살아보는 거야!


요즘 MBCever1에서 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라는 프로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다양한 국가에서 온 외국인들이 한국을 여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외국인의 식선에서 본 한국을 느낄 수 있어 새롭다.최근 방영한 영국편에 나온 친구들은 한옥에서 잠을 자고, 서울에서 자전거 라이딩을 하고, 강원도에 스키를 타러갔다.

다양한 활동을 하며 한국의 겨울을 듬뿍 느끼는 모습을 보니 '제대로 한국을 즐기고 가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이렇듯 여행을 한다는 것은 새로운 곳에 가는 즐거움도 있지만 새로운 경험을 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다.



필자는 지난해 60일 간의 유럽여행을 다녀왔다. 8개국 16개 도시를 다니며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을 꼽으라면 주저없이 로마를 꼽는다. 로마의 멋진 유적지 때문이기도 하지만 결정적으로는 로마에서 했던 쿠킹클래스 때문이다.



에어비앤비 트립을 통해 신청한 쿠킹클래스에서 셰프와 함께 파스타를 만들었던 경험이 아직도 생생하다. 파스타의  본 고장에서 직접 밀가루를 반죽해 파스타 면을 뽑고, 이탈리아 현지의 치즈를 이용해 소스를 만들어 본다는 것 자체가 황홀했다. 마지막으로 같이 클래스를 들었던 다국적 친구들과 직접 만든 파스타에 와인을 마시며 서로의 여행에 대해 이야기 하던 순간이 잊혀지지 않는다.

이탈리아 여행이 아니라면 해볼 수 없는 경험이었다.



https://goo.gl/6xJF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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