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클레르는 18FW 시즌 총 8명의 디자이너들과 함께 지니어스 컬렉션을 선보이며 개별적인 컬렉션에 대한 룩북을 보여줍니다. 그중 발렌티노의 크레이티브 디렉터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와 협력한 몽클레르의 18F/W 여성복은 마치 북유럽 중세시대의 의복을 연상케 하는 실루엣을 보여줍니다.  후디 롱케킷과 치마, 장갑까지 매끈한 소재의 경량화된 방한복을 선보이며 '겨울엔 따뜻한게 장땡' 이라는 그들의 비공식적 슬로건(물론 필자의 생각)에 대한 결과물을 내놓습니다. 


추위를 원천봉쇄해 버리는 몽클레르 x 피에르파울로 피치올리 컬렉션은 태초의 몽클레르는 등산 방한복이였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일깨워 주는 듯 합니다. 아래 룩북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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