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마지막 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2018년 다시 돌아온 <빙글 명예의 전당>


언제나처럼 덕후들을 응원하는 빙글 명예의 전당, 2018년 세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주에는 어떤 덕후들이 빙글의 마음을 선덕선덕 설레게 했는지 얼른 만나 볼까요?

#1

[오늘 토박이말]시름겹다

#한국어공부 #DidYouKnow?

많은 소리들을 적어낼 수 있는 우리 말이기에, 또 어느 새 하나가 되어버린 지구촌이기에(위아더월드!) 외래어들을 혼용한 문장들이 더 이상 어색하지 않은 요즘입니다. 그래서 더욱 우리말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긴 하는데... 사실 쉽지 않잖아요. 하지만 이틀에 한번, 또는 사나흘에 한번씩 배달말지기님이 전해주시는 토박이말들만이라도 유심히 읽어 둔다면 시름겨운 마음이 조금은 덜어지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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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녕하세요 다섯분의 이름시 먼저 가져왔어요!!

#창작문예 #시

이 카드는 '빙글러들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시'랍니다. 빙글러들에게 신청을 받아서 당첨된 분들의 이름으로 기운나는 이야기를 만들어 주셨어요. 조금은 서툴고 투박하지만 그래서 더욱 진솔한 마음이 전해져서 봄날 같은 느낌. 내 이름으로 된 시가 같고싶으시다면 살짝@yys0427 님께 말을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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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OVE

#일러스트레이션 #반려동물

@kooki999 님의 그림들은 검은 펜으로 슥슥 그려낸 간결한 선들만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흰 여백들 마저도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느껴져요. 꾸준히 한장씩 그림을 올려주시는데, 이 카드는 여태 올려주신 '사랑'에 관한 그림들을 모아 주셨답니다. 빙글러@raniground 님께서 추천해 주셨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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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신다면 각각의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거나, 계속 카드를 받아보고 싶은 빙글러라면 팔로우를 해 보는 건 어떨까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VingleKorean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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