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tato chips, please!

<웰컴 5분 영어스토리> 입니다.

오늘의 화두는 potato chips가 워낙은

미국에서 1853년도 뉴욕 근처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의 쉐프인 George Crum이 자기의 포테이토 칩이, 워낙은 French 스타일로 두껍게 나갔는데, 어떤 진상 손님이 계속 그 포테이토 칩이 않두껍다고 컴플레인을 하길래, 욱한 마음에 포크로도 집어 먹지 못하게 작정하고 감자를 "최대한" 얇게 썰어 튀겨 내 간것이 (혼내주겠다는 마음으로)그만 "대박"이 났다는 비하인드 스토리 입니다. 미국에서 햄버거를 먹을때도, 샌드위치를 먹을때도, 베이글을 먹을때도, 무슨 약방의 감초인냥 사이드로 같이 먹는 포테이토 칩이, 결국은 배가 부르게 포만감을 주려고 사이드로 먹는다는 것을 알게 된 즈음, 영국으로 건너가서 만나게 된 허연 라드(lard)로 튀겨내는 "fish & chip" 의 "두꺼운" 유럽식 포테이토 칩은 또하나의 충격 이었습니다. 영국 물가가 비싸다 보니, 그 포테이토 칩만을 튀겨 누르스름한 종이에 싸서 식초와 소금을 그 위에 뿌려서 사람들이 길가에서도 먹는 걸 보고 또 한번 놀랐었구요. 어디를 가나 바다가 있었던 영국의 해안가에서 먹는 "피시 앤 칩스"는 우리나라의 "떡순튀(떡볶이, 순대, 튀김)" 마냥 대 인기 메뉴 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의, 질소가 가득한 포테이토 칩스 한 봉지 속 그 입에 살살 녹는 얇디 얇은 감자칩이 사실은 진상 고객에게 욱한 쉐프의 행동이 부른 럭키한 대박이었다라는 아이러니 였다는 스토리 입니다.

Tara~!

기초 생활영어부터, 독해, 청해, 문법, 작문, 통/번역, 직무능력영어까지, 다양하게, 스토리를 가지고, 영어 실력을 다질 수 있는 스토리 공간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