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봄 2018 전시이야기1

작가는 대학시절 지하작업실에 있었다. 환기구로 새어나오는 한줄기의 빛이 은박지에 부딪히는 순간. 그토록 찾아해매던 어떤 형상을 그 반사된 빛에서 찾게된다. 스테인리스 스틸에 부딪혀 생기는 하얀 파장과 아랫면의 그림자를 바라보면서 나는 빛과 그림자 사이 어떤 기로에 서있는지 또한 어둠속이였기에 더욱 찬란하게 빛날수 있는 계절과 시간이 있음을 느끼게된다.

천안예술의전당 미술관

그림을 , 봄 2018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작품 전시 중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