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사랑

The Double Lover, L'amant double


세계적인 거장의 위험하고도 섹시한 귀환

감성 클래식 <프란츠>는 잊어라!

‘파격과 도발의 아이콘’ 오종이 그의 전문 장르로 돌아왔다!


“난 가끔 당신이 낯설게 느껴져”


우울증으로 정신과를 찾은 ‘클로에’는 의사 ‘폴’과 사랑에 빠져 동거를 시작한다.

우연히 폴의 쌍둥이 형제 ‘루이’의 존재를 알게 된 클로에는 젠틀한 매력의 폴과 달리 섹시하고 야성적인 루이와도 사랑을 나눈다.

위험한 관계를 유지하던 클로에는 그들의 숨겨진 비밀에 대해 알게 되는데…


[About Movie]

칸을 열광시킨 2017 가장 섹시한 영화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 기록!

만장일치 극찬 이끌어낸 올해의 독보적 화제작!

프랑스 작가영화의 계보를 잇는 ‘파격과 도발의 시네아스트’ 프랑수아 오종의 신작 <두 개의 사랑>이 칸을 필두로 런던, 부산 등 국내외 유수영화제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올해의 독보적 화제작임을 입증하고 있다. 영화 <두 개의 사랑>은 쌍둥이 형제를 오가며 사랑과 섹스를 나누는 여자 ‘클로에’를 통해 인간의 본능과 욕망을 고급스럽게 풀어낸 섹슈얼 스릴러. 지난 5월, 봉준호 감독의 <옥자>, 미하엘 하네케 감독의 <해피엔드>,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매혹당한 사람들> 등 쟁쟁한 신작들과 제70회 칸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 <두 개의 사랑>은 공식 상영 당시 첫 장면부터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박수와 함성을 이끌어내며 유력한 수상 후보로 거론되었다. 이후 언론은 “멜로드라마틱한 미스터리와 스릴러의 향연”(AV Club), “진정한 거장이 돌아왔다”(Hollywood Reporter), “매우 열정적인 서사적 리듬과 압도적 긴장감”(El Antepenultimo mohicano), “관객을 사로잡는 정교한 아름다움”(El Paris), “영화의 60% 이상이 누드이자 섹스신. 공개 즉시 ‘칸에서 가장 아름다운 누드신’이라며 화제를 모은 작품. 마린 백트의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씨네21 이화정기자) 등의 리뷰를 남기며 영화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시네마 섹션’에 초청된 <두 개의 사랑>은 예매 오픈 2분 만에 전회차 전석 매진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국내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또한 지난 11월, CJ CGV와 주한프랑스대사관, 유니프랑스가 공동 주최한 ‘프렌치 시네마 투어 2017’에서 역시 상영작 중 압도적 예매율 1위 및 관객수를 기록하며 해외는 물론, 국내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스릴러/프랑스/108분

청소년관람불가(18+)

(감독) 프랑수아 오종

(주연) 마린 바크스, 제레미 레니에


[출처: 다음영화]

극장가서 보기는 아까운 소소한 영화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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