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좁고, 멋대가리 없는 문장들을 써 내려가고 싶다 매일 밤 팔아도 팔리지 않는 밤이나, 통장 잔고가 바닥이나 유통기한 지난 인생처럼 말이다.. 태질하는 생각들을 뒤로 창을 밀어 담배를 물었건만 남은 것이라고는 비곗살뿐인 몸뚱어리에서 그것마저 베어 가려는 듯 찬 바람이 몰려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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