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을 공부하면서...


이번에 인연이 닿아서 관상에 대해 공부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흔히들 관상이라 하면은 얼굴의 형태와 이목구비의 특징들을 보는것으로 알고있었는데요.


관상에서의 얼굴의 비중은 물론 중요하지만,

관상은 한 사람을 그사람의 외형으로만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관상을 볼때에는 얼굴 뿐만이 아니라, 그 사람의 전체적인 모습을 본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키가 얼만지, 뚱뚱한지 말랐는지 골격의 굵기등등 그 사람의 전체적인 모습을 관찰한다는 것인데요.


그렇다 하더라도 관상에 있어서 얼굴이 차지 하는 비중이 작은것은 아닙니다.


얼굴은 그림으로 치자면 색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그 사람의 골격이 도화지라면 얼굴은 도화지에 담기는 색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비유가 적절했는지 모르겠네요 ^^


하지만 아무리 예쁜 색을 가졌다 하더라도, 그 색을

아름답게 그리는것은 자신의 내면일텐데요.


태어나기를 관상학적으로 잘 태어났다 하더라도 그것을, 타고난 색을 잘 그리지 못한다면


예를들어, 항시 타인을 잘 비웃는 사람은 한쪽 입꼬리가 잘 올라갈것입니다. 왼쪽 입꼬리가 올라가는 것은 특히나 주의 해야 할텐데요. 그렇게 자신도 모르게 타인을 비웃으며 한쪽 입꼬리가 자주 올라가는 습관을 가진다면, 그것에 따른 주름의 위치가 바뀌게 되고 자연스레 관상 또한

변해가는것 입니다.


그런것으로 관상을 볼때에 그 사람의 당장의 속마음을 정확히 알수는 없겠지만, 살아온 그 사람의 발자취인 그 사람의 스타일 분위기를

알수가 있습니다.


관상을 볼때는 얼굴 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그 사람을 살펴야 한다는것인데요. 단순히 얼굴에 점이 어디에 있어서 흉하다 아니다로 판단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흉으로 인해 길할수 있기 때문 입니다 ^^ 반대로 길하다는것이 흉으로 돌아오기도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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