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손이 떨리고 불안해서 종종걸음으로 거실을 거닐었다. 마침내 전화를 받아든 당신의 목소리를 들으니 다행 반 화 반.


내게도 이런 모습이 있음에 한번 놀라고 이 화가 눈을 떠도 지속됨에 한번 더 놀라고.


넓은 마음을 가지고 많은 것을 안고싶다. 난 왜이렇게 속이 좁고 찌질한지. 마음은 또 왜이렇게 약하고 어설픈지.


좋은 사람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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