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뉴스]김관진이 '또' 풀려난 이유



3월 8일 점심 식사 때 볼만한 주요 뉴스를 모아봤습니다.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하지만 '왜'가 없다.



'미투 바람'을 농담으로 보는 대표님도 있습니다.



과연 배현진 아나운서의 결정은?




악플도 흉기가 될 수 있습니다.



어느 쇼핑몰 운영자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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