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관하여

철학책속에서 사랑의 정의는 신뢰라고 했다. 신용과 다른 신뢰 무조건적인 믿음, 가족과 친구와의 사랑은 이해가 된다. 남자와 여자간의 사랑도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이해가 되었다. 하지만 짝사랑이라면? 여기까지 생각해보니 무언가 걸리는게 있었고.. 나는 실수를 하고있었다는걸 깨달았다. 나를 다시 좋아하게 될 거라고 믿고 있었던것 같다... 그냥 우리가 잘될거라고 좋은 결말이 있을거라고.. 물론 내입장에서 의미로 잘될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그게 아니었다 .. 상대방이 무슨 선택을 하던간에 행복한 결말이 올거라고 믿어주는것. 헤어진 그 사람을 아직 사랑한다면 그렇게 될거라고 믿어주는게 이 책속에서 말하는 사랑의 의미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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