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뉴스] '사과'대신 '문자'만 보낸 안희정

3월 8일 퇴근길에 읽을 만한 주요 뉴스를 모았습니다.


결국 안희정 전 지사의 입장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또' 숨은 모습에 도지사를 모시던 직원들도 공분했습니다.


아메리칸 스타일의 한국 지명^^


김정은 위원장이 바로 문 앞에서 특사단을 맞이했다고..


'촛불 집회' 참가자들에게 무력 진압까지 검토했었군요.


성동조선해양은 수술실로, STX조선해양은 중환자실로.


다시 한번 '영미'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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