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당신을 미치게 하나요? 영화 더 빅 이어(The Big Year)

미국에는 '빅 이어(The Big Year)'라는 탐조(Birdwatching) 대회가 열립니다.

룰은 아주 간단합니다.

1년 동안 가장 많은 종의 새를 관찰한 사람이 우승을 차지하죠.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려면 대략 700종 이상의 새를 관찰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어마어마 하죠?


굉장히 마이너하게 보이는 취미죠?

하지만 북미에서만 4700만명의 버더(Birder)들, '새에 미친' 사람들이 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처음엔 이런 것도 '취미'라고 부를 수 있을까 의심을 했었지만 이내 저의 짧은 생각에 얼굴을 붉혔죠

자신이 '열정'을 가지고 하는 그 무엇이든 우리는 '취미'라고 부를 수 있고

그 누구도 엄한 잣대를 들이밀며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죠


영화 '더 빅 이어'는 새를 사랑하는 세 명의 버더들이

1년 동안 '빅 이어'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데요.

풀어내는 과정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자세한 리뷰 내용과

저의 목소리가 들어간 특별한 '리뷰 영상'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charliecharlie.tistory.com/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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