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의 관상에 대해서

어제였나요. sm의 키이스트 인수로 배우 배용준씨가 한동안 검색어에 올른것을 보았는데요


젊은이의 양지에서 강한 인상을 주었던 배우였습니다. 벌써 세월이 ^^


배용준씨는 과연 부자의 관상일까요? 그럴수도

아닐수도


이번에 배용준씨 사진들을 보면 느낀것이 비율이

좋다는것은 둘째로 치고라도 근래 젊은 배우들에 비해 하관이 참 잘생겼다는것입니다.


늘어진 투턱은 복을 차고 적당히 건강하게 살이붙은 턱은 복을 부르는데요. 남자의 하관은

날카롭기 보다는 적당히 배용준씨처럼이면 좋습니다.


요즘 연예인들의 과도한 다이어트로 너무 날카로운? 하관을 많이 접하는데 잘생기고, 예쁜데 뭔가 극한 느낌을 받고는 합니다.


이마가 제법 훤칠하시고, 젊은 날보다 조금은 이마가 밀려나신것은 충분히 재물이 모이기에 좋습니다. 정확히 재물이라기보다 직책이겠습니다


눈썹은 자비심이 많이 묻어나구요.


배용준씨의 부는 관상으로 보았을때 코에서 나오는것으로 보이는데요. 복과운을 부르는 코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이것이 때를 잘만나

부로 연결 되었다는 해석입니다.


그 이외에는 잘 보이지 않네요. 무엇보다 극한 장점들 보다는 좋은 비율이 때를 만나 운이 트이는것이 좋은 관상이다고 생각하는데요.


극한 장점은 오히려 하늘과 땅에 뚜드려 맞기 좋습니다. 극한 단점은 또 오히려 사람을 각성하게 만들기도 하구요.


동생이 예전에 키이스트 주식을 매수를 했었는데

아직도 가지고 있을런지 ^^


모두 부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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