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호르몬

환경호르몬에 대한 이야기~~ 생수에 플라스틱 환경호르몬이 녹아 나온다는 보고는 없어서 논란이 되지는 않고 있어요..환경호르몬이라면 기본적으로 뜨거운것과 플라스틱의 만남에서 많이 흘러나온다고 알고 있지만 산성과 플라스틱이 만나면 가장 많이 흘러나옵니다.. 그래서 이제 봄이되면 매실엑기스를 많이 담글건데 모르시는 분들은 플라스틱 통에 많이 보관하자나요~~ 그러면 몸에 좋은 엑기스를 먹는게 아니라 독극물을 마시는게 되죠~~ 매실엑기스는 강한 산성인데 담겨져 있는 동안 내내 환경호르몬이 흘러나와요~~ 그래서 저는 식초도 꼭 유리병에 있는것만 썻습니다.. 몸에 좋다고 홍초 많이 드시지만 플라스틱 통의 홍초는 환경호르몬이 많이 녹아 있습니다.. 문제의 수돗물의 불소는 정수기로도 안걸러진다고 알고 있습니다(확실하지 않음) 생수 라고 팔고 있지만 수돗물로 알고 있구요~~ 생수도 염소소독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확실하지 않음) 환경호르몬의 보고는 뜨거운것과 산성과 플라스틱의 만남에서의 보고만 있지만... 먹거리 운동가들 사이에선 염분과 플라스틱의 만남에도 분명 화학반응이 있을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래전 제가 락앤락 회사에 유리김치통을 만들어 달라고 건의 했습니다.. 그 후에 출시가 되었더군요..저는 너무 비싸서 못샀지만요.. 김치도 사실 숙성되는 과정에서 플라스틱과의 화학반응이 있을거라 예상하고 있고 숙성된 김치는 산성이기에 플라스틱통이 좋은것만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숙성되기 이전엔 염분농도도 높구요~~ 환경호르몬에 우리가 촉을 세워야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입니다.. 가장 심각한건 성기가 없는 아이들이 태어나고 애기때부터 가슴이 나와있는 아기들이 태어납니다.. 이유는 환경호르몬이 여성호르몬과 많이 비슷합니다.. 이뿐 아니라 환경호르몬은 암과도 연결성이 있는걸로 압니다.. 아무거나 먹으면 안되는 이유입니다.. (예전에 책 읽은걸 정리해놓은 파일을 찾으면 한번 시리즈로 올려볼게요~~)

내삶의 주인이 되기 위하여 내가 쥐고 있던 모든것을 내려놓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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