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을 경악케한 전문 아기 도둑

1920년대 미국에서 부모가 없는 아이들과 입양을 원하는 부부를 연결해 주는 척하며 오히려 아이들을 팔아넘기며 철처히 돈벌이에 사용한 입양센터 사건은 전 미국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조지아 탠(George Tann. 1891년 7월 18일 출생. 1950년 9월 15일 사망)인데요. 그녀는 미국 테니시주 멤피스에 양자 결연 기관인 '테네시 아동 가정 협회(Tenessee Children's Home Society)'를 운영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목적은 아동을 보다 나은 가정으로 인도하는 것이 아닌 힘없는 아이들을 비싸게 팔수있는(?) 곳을 물색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kingshandle.tistory.com/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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