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람속에 누가 나를 잊으며 돌아서나보다 이 바람속에ᆞ ᆞ ᆞ 나도 바람처럼 울던 날을 가졌더랍니다 달밤에 벗은 맨몸과도 같이 염치 없고도 어쩔 수 없는 회상 견뎌낸 슬픔도 지나고 못견딘 슬픔도 지나고 모두 물처럼 흘러 갔는데 잊어버리느라 죽을 뻔 하고 잊혀짐에서 다시 죽을 뻔 하는 왜 아직 이런 것이 남았 답니까 『김남조 시전집』 책속의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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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thy^^ "신이주신 선물" 도로시^^ seoyun_voronica 서윤베로니카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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